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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장안동 기업형룸싸롱 성매매 단속 시급

작성일 : 2019-04-09 12:56 수정일 : 2019-04-09 16:07 작성자 : 김혜진 (nnknews@navew.com)


청량리 588직장촌이 사라지고 인근부동산값이 폭등하였다. 성매수자들이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기업형 성매매룸싸롱으로 몰려들고 있다. 장안동은 또다시 성매매촌으로 몰릴 위기에 처해있다. 성매매 룸싸롱 단속이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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