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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봄 가뭄…영동지방 특히 심해

작성일 : 2009-03-24 12:12

지난 겨울부터 올 봄까지의 강수량이 평년의 4분의 3에 불과해 전국적으로 가뭄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영동 내륙 지방은 예년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비가 내려 다른 지역에 비해 가뭄이 극심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기상청은 중국 내륙 지방을 중심으로 건조한 고압대가 자주 형성돼 우리나라로 이동하면서 남쪽 저기압의 접근을 막아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서울경기와 충청 지방의 강수량이 평년 대비 70% 정도에 머물고 있고 특히 강릉 지역은 평년 대비 강수량이 28%에 불과할 정도로 가뭄이 극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상청은 다행히 4월 강수량이 평년과 비슷해 남부 지방의 가뭄은 어느 정도 해소되겠지만 중부 지방에는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겠다고 전망하고 산불과 물 관리에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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