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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동대문봄꽃축제

작성일 : 2019-04-08 09:00 수정일 : 2019-04-09 13:39 작성자 : 조희 (nnknews@navew.com)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벚꽃 개화시기에 맞춰 오는 4월 6일(토)부터 7일(일)까지 중랑천 제1체육공원 및 장안벚꽃로에서 ‘2019 동대문 봄꽃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

중랑천 제방 장안벚꽃길은 군자교~배봉산 연륙교 사이 3.4km에 해당하는 구간에 산수유, 개나리꽃, 꽃창포를 비롯한 500여 그루의 벚나무가 자리잡아 봄에는 꽃이 만개해 장관을 이루는 곳으로 봄꽃 명소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동대문 봄꽃축제 서막을 여는 개막식은 6일(토) 저녁 7시 중랑천 제1체육공원 특설무대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개막식에서는 구립 청소년오케스트라와 소년·소녀 합창단이 식전행사를 펼치고 초대 가수 남진, 채수연, 뮤지컬배우 최정원, 팝페라그룹 라온이 축하 무대를 이어간다. 동대문구 홍보대사인 가수 노지훈도 무대를 함께 꾸며주어 많은 시민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봄꽃축제 행사 둘째 날인 7일(일) 저녁 6시 30분부터는 인디밴드 공연, 프로포즈 이벤트, 팝페라 듀엣 ‘스윗트리’의 공연이 진행돼 아름다운 봄 밤을 선사했다.

봄이 오면 동대문구 군자교~연육교 사이 3.4KM 구간 머리 위에는 벚꽃이,길위에는 산수유,개나리,꽃창포가

활짝핀다. 해가 저물면 색색의 조명들이 벚꽃터널을 물들인다. 늦은 시간 장안벚꽃길을 찾은 사람들에게 낮과 또 다른 장관을 선사하고 있다. 달빛 벚꽃길 곳곳에 마련된 포토존에서 사진도 찍고 봄날의 낭만을 한껏

즐길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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